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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 아시아퍼시픽월드 참가자, 30일 본대회 앞두고 전국 방방곡곡 누벼

enews24 오미정 기자|입력. 2013-10-26 13:47|최종수정. 2013-10-26 17:00

전세계 미녀들 가운데 월드스타를 만드는 2013 미스아시아퍼시픽월드 슈퍼탤런트 대회가 5일여 앞으로 다가운 가운데, 참가자들이 전남 등지를 누비며 홍보활동을 펼쳤다.

전 세계 주요국가의 50여 참가자들은 지난 14일과 15일 한국에 입국해 일정에 돌입했다. 18일에는 순천만 국제 정원박람회, 19일 광주비엔날레를 공식 방문했다. 이어 20일에는 전남 광주 김대중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광주 FC 후원회 출범식 이벤트에 참석해, 대회의 일환인 '탤런트(장기자랑) 시합'을 펼쳤다.미스 아시아퍼시픽월드 참가자, 30일 본대회 앞두고 전국 방방곡곡 누벼21일과 22일에는 전남 나주 중흥 골드앤스파에서 모바일 화보촬영을 하기도 했다.

이후 서울로 와 23일에는 광화문 광장에서 진행된 제1회 한식의 날 기념행사에 참석했다. 25일에는 일산 원마운트에서 각 국의 전통의상쇼 및 수영복 대회를 열였다.

대회 주최측은 “이들 가운데 끼가 뛰어난 미녀를 뽑아 아시아의 푸시캣돌스를 만들게 될 것"이라고 기대를 당부했다.

이번 대회의 결선은 30일 일산 디지털방송콘텐츠센터 `빛마루`에서 열린다.

사진 = 미스 아시아퍼시픽월드 제공

오미정 기자 omj0206@enews24.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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